북한산 (mt. Bukhan)-041128

 

북한산 두 번째 산행은 구준성님과 함께 합니다.

 

산에는

이렇게 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구준성님은

사람 좋아하는, 전형적인 호인 스타일.

구수한 남도 억양이 남아있는 말투가 매력적이지요.

 

원래 산에서는 술을 안마시는데

구준성님하고 정상주, 하산주를 마셔봅니다.

 

술맛 조오~타!!

 

신선이 따로 없으이!!ㅋㅋ

 

 

또 다른 나무를 만나다.

200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