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D  청주 미사일 방어 계획 >

 

지금 필자는 공포에 떨고 있다. 청주 지역의 일급 군사 기밀인

C.M.D (Chongju Missil Defense) 계획의 실체를 카메라에

담았기 때문이다. 필자는 현재 검은 뒷 조직에 의한 암살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희생을 각오하고 있다.

 

본 미사일은 ,북한의 대포동 2호가 사거리 6천Km를 갖는 반면에,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하여 청주 지역만을 방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미스테리하게도 산 정상에 우뚝 서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미사일의 이름의 경우,

현재 북한의 미사일 명칭 가운데 `대포동'과 `노동'은 북한의 미사일시험

발사장소인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의 옛 지명인 대포동과

인근의 노동리라는 지명을 따 외부의 관측자들이 붙인 것과는 달리,


KBS로 국내 모 방송국 이름을 따 붙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일종의 교란 전술로 사려된다.

 

2001.8.3